퀵메뉴
닫기

한상아 | HAN Sang-a

작품을 확대하려면 클릭해보세요.

낯선 오늘 1

Unfamiliar Today 1

2018, 광목에 먹, 97×162cm

Ink on fabric

작가노트Artist's Note
광목천이 조우한 먹의 표류는 나의 혹은 자연의 낯선 오늘들과 일치한다. 이 작업들은 끝날 수 없는 혹은 끝낼 수 없는 이러한 표류들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The drift of ink on cotton cloth is identified with today of mine or of the nature that comes with unfamiliarity. The works convey the stories of such drifts that do not or I cannot end.
작가의 다른 작품Other Wor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