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과 사회의 관계, 어떤 경계 등을 바라보며 '나의 자리'를 찾으려 한다. 버려진 공간이나 목적성을 상실한 공간을 나에게 투사하여 밖을 바라보고, 그 밖을 통해 다시 안을 생각하는 작업을 진행한다.
Looking at certain boundary, relationship between individual and the society, the artist is searching for 'her own constellation'. She looks outside through abandoned space or a space where lost its purpose and thinks of inside through that outside in return.